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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백 엘리스, 톡톡 튀는 소다돌로 돌아온 소희 ‘빛나는 미모’

입력 : 2017-09-13 18:05 | 수정 : 2017-09-13 18:06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걸그룹 엘리스가 컴백을 알렸다.
▲ 컴백 엘리스
스포츠서울
소희 가린 유경 벨라 혜성으로 구성된 5인조 엘리스(ELRIS)가 13일 서울 홍대 무브홀에서 새 미니앨범 ‘컬러 크러쉬(Color Crush)’ 발매 쇼케이스를 열었다.


이날 엘리스는 타이틀곡 ‘Pow Pow’와 ‘열려라 그대’ 등의 무대를 선보였다.
▲ 컴백 엘리스
스포츠서울
엘리스 멤버들은 “이전 앨범에서는 순수하고 청순한 모습이었다. 하지만 이번에는 파격 변신을 했다. 상큼하고 톡톡 튀는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 노력했다”며 ‘소다돌’이 되고 싶다고 포부를 전했다.

‘K팝스타 6’ 출신으로 가장 주목받고 있는 멤버 소희는 출연하고 싶은 예능으로 JTBC ‘아는 형님’을 꼽아 눈길을 끌었다.

타이틀곡 ‘Pow Pow’는 중독성 있는 기타리프와 강렬한 브라스 세션이 돋보이는 업템포 곡으로, 아직 고백하지 못하고 두근거리는 마음을 터지기 직전의 화산에 비유한 재밌는 가사가 돋보인다.

지난 6월 ‘우리 처음’으로 데뷔한 엘리스는 이날 정오 ‘컬러 크러쉬’를 발표하고 본격적인 컴백 활동을 벌인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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