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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끼줍쇼’ 한채영 “피겨 더블악셀도 가능했다” 김연아 따라하다 ‘참사’

입력 : 2017-09-14 10:01 | 수정 : 2017-09-14 10:01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배우 한채영이 ‘한끼줍쇼’에서 과거 피겨 스케이팅을 배웠다고 밝혔다.
13일 방송된 JTBC ‘한끼줍쇼’에는 영화 ‘이웃집 스타’ 개봉을 앞두고 있는 한채영과 진지희가 출연해 서울 연남동서 한끼에 도전했다.


이날 강호동은 한채영에 “피겨를 했다고 들었다”고 물었고 한채영은 “어릴 때 피겨를 배웠다”고 밝혔다.

이어 “김연아 선수가 소치에서 은메달 따는 걸 보고 너무 기뻐서 그걸 따라 하다가 발에 금이 갔다”며 “나도 어릴 때는 더블악셀도 배웠고 해서 했는데 나이 생각을 못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웃집 스타’는 스캔들 메이커 톱스타 혜미(한채영 분)와 그녀의 딸인 여중생 소은(진지희 분)의 코믹 모녀 스캔들을 그린다. 오는 21일 개봉한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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