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서울en

  • 전체
  • 방송
  • 뮤직
  • 영화
  • 스타인터뷰
  • 해외연예
  • 스포츠
  • 사건&이슈

제시카 알바, 배만 나온 D라인 ‘첫째 딸은 엄마 닮았나?’

입력 : 2017-09-18 13:03 | 수정 : 2017-09-18 13:03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할리우드 스타 제시카 알바 근황이 화제다.
미국 매체 스플래시닷컴에 따르면 제시카 알바는 17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 거리에 첫째 딸 아너 워렌과 함께 등장했다.


제시카 알바는 딸과 함께 거리를 걷다 차에 올라탔다. 특히 셋째를 임신한 제시카 알바의 D라인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제시카 알바는 영화 제작자 캐시 워렌과 결혼해 슬하 아너 워렌, 헤이븐 가너 워렌 두 명의 딸을 두고 있다. 지난 17일 SNS를 통해 3번째 아이를 임신했다는 소식을 직접 알려 화제를 모았다.

사진 = TOPIC / SPLASH NEWS

연예팀 seoulen@seoul.co.kr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밴드 블로그

죽은지 10개월...유골함 들고 이별여행한 사연

당신을 기다리는, 당신의 옆을 지키고 있는 누군가가 있나요?지난 8월 7일. 짱아와 이별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좋아하던 차 조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