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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콜키드먼 여우주연상, 마론인형이 걸어나오는 듯 ‘남편과 진한 키스’

입력 : 2017-09-18 17:07 | 수정 : 2017-09-18 21:36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할리우드 배우 니콜 키드먼이 에미상 시상식에서 여우주연상을 거머쥐었다.
▲ 니콜 키드먼(오른쪽)과 키스 어번이 17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 마이크로소프트 극장에서 열린 ‘제69회 에미상’ 시상식에 참석해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AP 연합뉴스
17일(현지시각) 미국 LA 마이크로소프트 씨어터에서 열린 제69회 에미상 시상식에서 니콜 키드먼은 ‘빅 리틀 라이즈’로 리미티드시리즈 영화 부문 여우주연상을 수상했다.
또 그의 작품인 ‘핸드메이즈 테일(The Handmaid’s Tale)‘은 드라마 부문 최우수 작품상을 수상하며 겹경사를 맞았다.

니콜 키드먼은 시상식 후 리셉션에서 남편 키스 어번과 진한 키스 퍼포먼스를 펼쳐 환호를 받기도 했다.
▲ 니콜 키드먼과 남편 키스 어번
연합뉴스
또한 니콜 키드먼은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서도 “’BLL‘을 사랑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남편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하며 애정을 과시했다.

니콜 키드먼의 남편인 키스 어번은 오스트레일리아 출신의 싱어송라이터로 미국에서 가장 인기 있는 컨트리 가수 중 한 명으로 꼽힌다.

두 사람은 2006년 결혼식을 올린 후 2008년 7월 첫 딸 선데이를 출산했다. 2010년에는 대리모를 통해 둘째 딸 페이스를 얻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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