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킴 캐트럴 과도한 요구에 ‘섹스 앤 더 시티3’ 제작 무산 ‘불화설까지..’

입력 : 2017-09-29 14:32 | 수정 : 2017-09-29 14:33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영화 ‘섹스 앤 더 시티’ 3편의 제작이 무산됐다는 소식이 전해지며 팬들에게 안타까움을 주고 있다.


29일 영국 데일리메일은 “사라 제시카 파커 주연의 ‘섹스 앤 더 시티’ 영화 3편이 불화로 취소됐다”고 밝혔다.


보도에 따르면 사라 제시카 파커, 신시아 닉슨, 크리스틴 데이비스는 모두 출연에 사인을 했지만, 사만다 존스 역의 킴 캐트럴이 과도한 요구를 하면서 결국 출연이 불발됐다.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킴 캐트럴은 제작사 워너브라더스에 자신이 준비하고 있는 다른 작품을 맡아주지 않으면 ‘섹스 앤 더 시티3’에 출연할 수 없다고 주장했다. 워너브라더스는 킴 캐트럴의 제안을 거절했고, 4명의 주인공 가운데 한 명이 빠진 작품은 의미가 없다고 판단해 ‘섹스 앤 더 시티3’의 제작을 취소한 것.

이런 가운데 킴 캐트럴을 둘러싼 멤버들간의 불화도 제작 무산의 원인이 된 것으로 알려졌다.

‘섹스 앤 더 시티’ 시리즈는 1998년부터 2004년까지 미국 HBO에서 시즌6까지 방송된 드라마로 네 여자의 도시 생활을 그려 많은 사랑을 받았다. 인기에 힘입어 2008년과 2010년에는 영화로 제작됐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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