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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일국 삼둥이, BIFF 개막식 참석 ‘레드카펫 밟는 최연소 게스트’

입력 : 2017-10-11 10:48 | 수정 : 2017-10-11 10:49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배우 송일국의 세쌍둥이 아들 ‘삼둥이’ 대한, 민국, 만세가 BIFF에 참석한다.


10일 제22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측에 따르면 KBS2TV ‘슈퍼맨이 돌아왔다’로 시청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았던 ‘삼둥이’ 대한, 민국, 만세가 올해 부산국제영화제를 방문한다.


영화 관람을 위해 부산을 방문하는 ‘삼둥이’는 기간 중 씨네키즈 섹션의 상영작을 관람할 예정이다.

부산국제영화제에서 어린이 관객들을 위해 마련한 씨네키즈는 세계 각국의 우수 애니메이션을 상영하고, 자막을 읽기 힘든 아이들을 위해 한글 자막을 읽어주는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한 삼둥이는 개막식에 참석해 부산국제영화제 레드카펫을 밟는 최연소 게스트로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한편 올해 부산국제영화제는 내일(12일)부터 21일까지 부산 해운대 일대에서 열린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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