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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이번엔 인도 친구들, 국적·나이 초월은 기본

입력 : 2017-10-13 10:00 | 수정 : 2017-10-13 10:00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 인도 친구들이 찾아온다.
지난 12일 MBC에브리원 예능프로그램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측은 다음주 방송분에 대한 예고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는 인도 출신 방송인 럭키가 출연하는 모습이 담겼다. 럭키는 자신의 친구들에 대해 “아주 아주 잘 사는 집 친구들이다. 인도의 패리스힐튼”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공개된 친구들의 집에는 미니 클럽, 수영장, 전용 엘리베이터 등이 등장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의류 수출회사 CEO, 글로벌 대기업 임원, 인도 최고 인기 클럽 CEO인 친구들은 국적과 나이를 초월해 여행을 즐기는 모습을 보여 본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더했다.

한편,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는 매주 목요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사진=MBC에브리원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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