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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 애플렉, 성추행 논란 사과 후 첫 포착 ‘딸과 손 꼭 잡고 나들이’

입력 : 2017-10-14 11:31 | 수정 : 2017-10-14 11:31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성추행 논란으로 비난을 받고 있는 배우 벤 애플렉의 근황이 포착됐다.
12일(현지시간) 미국 매체 스플래시닷컴은 성추행 사과 후 평범한 일상을 보내고 있는 벤 애플렉의 모습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미국 LA에서 딸 바이올렛과 함께 나들이 중인 벤 애플렉의 모습이 담겼다. 그는 아이스크림 가게에서 딸 바이올렛과 함께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다. 성추행 논란으로 다소 수척해진 모습이다.

최근 할리우드는 유명 영화 제작자 하비 웨인스타인의 성추행 논란으로 발칵 뒤집어졌다. 여배우들의 폭로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14년 전 벤 애플렉이 힐러리 버튼의 가슴을 손가락으로 찔렀던 성추행 사건도 재점화 됐다.

이에 12일 벤 에플렉은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나는 힐러리 버튼에게 부적절한 행동을 했고 진심으로 사과한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김민지 기자 mingk@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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