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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시카 알바, D라인 드러낸 당당한 근황 ‘셋째는 아들’

입력 : 2017-10-30 16:13 | 수정 : 2017-10-30 16:13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할리우드 스타 제시카 알바의 D라인이 공개됐다.
제시카 알바는 30일(이하 한국시간) 자신의 SNS(인스타그램)을 통해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에는 D라인을 드러낸 채 밀리터리 재킷에 티셔츠를 입은 알바의 모습이 담겼다. 임신 중에도 제시카 알바의 여전한 미모가 눈길을 끈다.

제시카 알바는 영화 제작자 캐시 워렌과 결혼해 슬하 아너 워렌, 헤이븐 가너 워렌 두 명의 딸을 두고 있다. 지난 7월 셋째 임신을 공개했으며, 최근에는 셋째가 아들이라는 사실도 밝혀 눈길을 끌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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