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서울en

  • 전체
  • 방송
  • 뮤직
  • 영화
  • 스타인터뷰
  • 해외연예
  • 스포츠
  • 사건&이슈

박수진, 둘째 임신 중에도 당당한 밀착 스커트 ‘D라인은 어디에?’

입력 : 2017-11-09 14:33 | 수정 : 2017-11-09 14:33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둘째를 임신 중인 배우 박수진이 행사장 나들이에 나섰다.
▲ 박수진
사진=더팩트
▲ 박수진
사진=더팩트
럭셔리 주얼리 브랜드 모니카비나더 포토콜 행사가 9일 오전 서울 강남구 모니카비나더 강남역점에서 열렸다.


이날 박수진은 블루 컬러의 니트에 베이지 스커트를 입고 여전히 늘씬한 몸매를 뽐냈다. 수줍은 듯 배를 손으로 살짝 가렸지만 손을 치워도 볼록 나온 배는 찾아볼 수 없었다.
▲ 박수진
사진=더팩트
박수진은 2015년 배우 배용준과 결혼해 2016년 득남했다. 지난 8월 둘째 임신 소식을 전한 바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밴드 블로그

유시민이 말하는 ‘논두렁 시계’ 사건의 전말

유시민, “노무현 전 대통령 생전에 직접 들어”16일 방송된 JTBC ‘썰전’에서는 유시민 작가와 박형준 교수가 출연해 이명박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