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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7’ 김태리, 충무로 신예 스타의 물오른 미모

입력 : 2017-11-11 16:04 | 수정 : 2017-11-11 16:10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물오른 미모의 배우 김태리가 수수한 차림으로 외출을 나섰다.
11일 패션 매거진 그라치아는 최근 진행된 김태리 화보 사진을 공개했다.


수수한 옷차림의 김태리는 우수에 찬 눈빛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화보에서 김태리는 웨이브 진 갈색 머리를 자연스럽게 풀어 가을 느낌을 물씬 풍겼다.

한편 김태리는 11일 오후 서울 중구 소공동 롯데백화점 본점에서 열린 팬 사인회에 참석했다.

다크 브라운색 니트와 체크무늬 오버사이즈 코트를 매치해 성숙한 가을 여성의 분위기를 자아냈다.

김태리는 다음 달, 박종철 고문치사 사건을 다룬 영화 ‘1987’로 관객과 만날 예정이다.

또 이응복PD, 김은숙 작가의 tvN 새 드라마 ‘미스터 션샤인’에 캐스팅 돼 내년 안방극장에서도 만나볼 수 있게 됐다.

한편 김태리는 지난해 영화 ‘아가씨’에서 배우 김민희와 연기 호흡을 맞추며 단숨에 충무로 스타 반열에 올랐다.

사진=GRAZIA

김혜민 기자 khm@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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