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서울en

  • 전체
  • 방송
  • 뮤직
  • 영화
  • 스타인터뷰
  • 해외연예
  • 스포츠
  • 사건&이슈

서유정, 해외 문화재에 올라타 해맑은 미소 논란 ‘결국...’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서유정이 해외 문화재에 올라 탄 모습이 공개돼 논란의 중심에 섰다.
13일 배우 서유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1초 후에 무슨일이 터질지도 모르고 난 씩씩히 저기 앉았다 혼났다. 나 떨고 있니 오마 후다닥”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서유정은 문화재로 추정되는 사자상에 올라 해맑은 미소를 짓고 있다. 이어진 사진에서는 관리 직원으로 보이는 한 여성이 서유정의 행동을 지적하는 모습이 담겼다.

게시물을 본 네티즌들은 서유정의 행동을 비판하는 댓글들을 달았다. 논란이 커지자 서유정은 해당 게시물을 삭제했다.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밴드 블로그

이명희 ‘충격과 공포’의 갑질 영상 또…“잡아

경찰 수사를 받고 있는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의 아내 이명희 전 일우재단 이사장(69)로 추정되는 인물의 폭행 영상이 추가로 공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