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서울en

  • 전체
  • 방송
  • 뮤직
  • 영화
  • 스타인터뷰
  • 해외연예
  • 스포츠
  • 사건&이슈

설리, 옆구리 뻥 뚫린 패션 ‘뽀얀 속살을 과감하게..’

입력 : 2017-11-14 22:26 | 수정 : 2017-11-14 22:28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배우 설리가 핑크빛 미모를 뽐냈다.
▲ 설리
뉴스1

▲ 배우 설리가 14일 오후 서울 성수동 한 스튜디오에서 열린 한 스페인 가죽 브랜드 포토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뉴스1
14일 서울 성동구 성수동 레이어57에서 ‘로에베(LOEWE) 2018 S/S 여성 컬렉션 프리뷰 디자이너 방한 기념 파티’가 열렸다.


설리는 단발 헤어스타일에 핑크 롱 드레스를 입고 등장해 사랑스러운 매력을 발산했다. 드레스의 왼쪽 허리 라인이 과감히 뻥 뚫려있어 아찔한 섹시미를 더했다.
▲ 설리
뉴스1


이날 기념 파티에는 설리를 비롯해 고소영, 정우성, 남주혁, 김나영, 아이린, 한혜진, 이호정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밴드 블로그

김학의 성접대 고소하자…‘예쁘니 잊고 살라’

2013년 김학의 전 법무부 차관의 별장 성접대 사건과 관련, 한 검사가 사건을 의도적으로 축소·은폐하려 한 정황이 포착됐다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