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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밥 백선생3’ 남상미가 남편에게 첫눈에 반한 이유

입력 : 2017-11-15 09:19 | 수정 : 2017-11-15 09:26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배우 남상미 남편이 화제다.
14일 방송된 tvN ‘집밥 백선생3’에서는 백종원과 출연자들이 경기도 양평에 위치한 배우 남상미(34) 부부 집을 찾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남상미 남편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남상미 남편은 일반인으로, 그동안 언론에 노출이 거의 되지 않았다. 지난 2015년 두 사람이 결혼할 당시 동갑내기 사업가라는 사실만 밝혀진 바 있다.
이날 남상미는 “친한 언니 집에 놀러 갔다가 그 자리에 있는 남편을 보고 첫눈에 반했다”며 두 사람의 첫 만남을 고백했다.

남상미는 “남편의 첫 모습은 되게 건강했다. 집에 갈 때 보통 향초나 와인을 사 오는데 남편은 귤 박스를 들고 나타났다”며 “마인드가 건강하다는 게 느껴져 첫 느낌이 너무 좋았다”고 덧붙였다.


이어 “남편의 소탈한 모습과 진실함에 반해 결혼을 결심했다”고 전했다.

한편 남상미 남편은 아내가 ‘집밥 백선생’에 출연하면서 일취월장한 요리 실력에 감탄을 늘어놨다.
남편은 “아내가 집밥 백선생 출연 이후 요리 실력이 엄청 늘었다. 그 전에는 아예 못했다”며 “최근 만들어준 김밥과 어묵이 맛있었다”고 칭찬했다.

또 “요즘은 집에서 요리를 자주한다”며 “주위 어른들께도 음식을 자주 대접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날 남상미는 남편과 시부모님 등에 대한 이야기를 이어가며 금슬을 과시해 출연진의 부러움을 샀다.

한편, 남상미 부부는 지난 2015년 경기도 양평의 한 교회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사진=tvN

김혜민 기자 khm@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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