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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라이어 캐리, 3개월 만에 반쪽이 된 몸매 “결국 위 절제술”

입력 : 2017-11-19 12:42 | 수정 : 2017-11-19 12:43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팝스타 머라이어 캐리가 한층 날씬해진 몸매를 뽐냈다.
머라이어 캐리는 지난 1일(이하 현지시각) 미국 캘리포니아 주 로스앤젤레스 할리우드 TLC Chinese 극장에서 열린 핸드프린팅 행사에 참석했다. 이날 머라이어 캐리는 슬림한 몸매를 드러낸 블랙 드레스 자태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앞서 8월 머라이어 캐리는 120kg에 육박하는 몸으로 무대에 올라 팬들의 걱정을 산 바 있다. 고도비만으로 인한 건강이상설까지 나왔다.

이후 머라이어 캐리는 위 절제술을 통해 체중을 감량한 것으로 전해졌다.

지난 10일 데일리 메일은 측근의 말을 빌려 “머라이어 캐리가 위 절제 수술로 체중 감량을 결정한 것은 다이어트를 몇년 간 실패했기 때문”이라며 “수술을 받은 후 건강을 회복했고, 현재 매우 행복한 상태다. 인생의 새로운 장을 맞이한 것에 몹시 만족하고 있다”고 밝혔다.

머라이어 캐리는 현재 13살 연하 백댄서 브라이언 타나카와 열애 중이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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