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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할 수 없는 비밀’ 주걸륜, 똑 닮은 딸 사진...‘붕어빵’이란 이런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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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할 수 없는 비밀’ 배우 주걸륜의 똑 닮은 딸이 화제다.
13일 중국 매체 시나 연예는 대만 출신 배우 주걸륜(39·저우제룬)의 딸 모습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시나 연예에 따르면 이날 공개된 사진 속 아이는 주걸륜의 첫째 딸로, 이 사진은 주걸륜의 팬들이 직접 찍으면서 SNS 등을 통해 퍼졌다.

그동안 주걸륜은 딸과 아들 얼굴을 일절 공개하지 않은 터라 이날 딸 모습에 많은 팬들의 시선이 쏠렸다.

시나 연예는 “주걸륜 딸은 눈, 코, 입 모두가 아빠와 닮아있다”며 “특히 눈이 가장 닮아 눈길을 끌었다”고 설명했다.

실제로 사진 속 아이는 주걸륜과 똑 닮은 눈매를 자랑 ‘붕어빵’ 부녀임을 입증하고 있다.
▲ 영화 ‘말할 수 없는 비밀’
한편 대만 출신 주걸륜은 연기뿐만 아니라 가수, 감독으로도 활동하고 있다.

그는 2008년 개봉한 영화 ‘말할 수 없는 비밀’에서 각본, 감독, 연기를 도맡아 큰 인기를 얻었다. 특히 대만 배우 계륜미와 가슴 아픈 사랑 연기를 선보이며 관객의 마음을 울렸다. 또 빼어난 피아노 연주 솜씨로 팬들의 사랑을 받았다.

지난 2015년에는 14살 연하 모델 쿤링과 결혼, 슬하에 아들과 딸을 두고 있다.

사진=시나연예, 영화 ‘말할 수 없는 비밀’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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