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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케이시, 첫 미니앨범 ‘사랑받고 싶어’로 컴백...강렬한 화보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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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케이시가 컴백을 앞두고 화보 사진을 공개했다.
5일 가수 케이시(24·김소연)가 첫 번째 미니앨범 ‘사랑받고 싶어’ 화보컷을 공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이날 케이시 소속사 넥스타엔터테인먼트 측은 공식 SNS에 케이시 화보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서 케이시는 걸크러시 매력을 뽐내고 있다. 특히 흑발로 변신한 케이시는 시스루 의상에 망사 스타킹을 신고 있어, 신비하면서 강렬한 이미지를 자아내고 있다.

이는 앞서 청순한 이미지와 반전되는 모습으로, 팬들의 기대감을 고조시키고 있다.

소속사 측은 “화보 이미지에서 느낄 수 있듯 케이시는 이번 신보에서 한층 더 성숙해진 콘셉트와 음악을 선보일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한편 케이시는 오는 18일 오후 6시 새 미니앨범 ‘사랑받고 싶어’를 발매한다.


지난 2015년 데뷔, 처음 발표한 첫 디지털 싱글 ‘침대 위에서’ 이후 3년 만에 선보이는 정식 앨범이다.

사진=넥스타엔터테인먼트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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