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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아 ‘효리네 민박2’ 새 아르바이트생 확정 “촬영은 아직”

입력 : 2018-01-08 16:41 | 수정 : 2018-01-08 17:03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윤아가 ‘효리네 민박2’ 아르바이트 생으로 낙점됐다.
8일 JTBC 측은 “윤아가 ‘효리네 민박2’ 새 아르바이트생으로 활약하게 됐다”며 “아직 촬영은 들어가지 않았다”고 밝혔다.


앞서 ‘효리네 민박’ 시즌1에서는 가수 아이유가 아르바이트생으로 활약하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에 아이유의 후임에도 관심이 모아진 상황이었다. 윤아의 합류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효리네민박2’에서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한편 ‘효리네 민박 2’는 이효리, 이상순 부부가 제주도에서 부부 민박집을 운영하는 프로그램이다. 올해 상반기에 방송될 예정이다.

사진=뉴스1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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