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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걸 “진이 탈퇴 부담..빈자리 채우기 위해 더 열심히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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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오마이걸이 멤버 진이 탈퇴 후 첫 공식 활동 소감을 밝혔다.

▲ ’비밀정원’으로 돌아온 오마이걸
그룹 오마이걸이 9일 오후 서울 중구 명동 신세계 메사홀에서 열린 다섯번째 미니앨범 ’비밀정원’ 쇼케이스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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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걸(효정 미미 유아 승희 지호 비니 아린)이 9일 오후 서울 중구 메사에서 미니 5집 앨범 ‘비밀정원’ 쇼케이스를 개최했다.


이날 오마이걸은 진이 탈퇴에 대해 “7인조 개편 첫 앨범이라 부담감이 없다면 거짓말”이라며 “멤버들과 빈 자리를 채우기 위해 더 열심히 준비했다. 앞으로도 많은 사랑 해주시는 분들을 위해 더 열심히 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이어 진이와의 연락에 대해 “자주 연락하지는 못하지만 언제나 응원하고 있다고, 활동하는 모습 보면서 예쁘다고 해줬다. 우리도 고맙다고 하면서 연락하고 있다”고 전했다.

진이는 지난해 10월 건강상의 문제로 팀을 떠나고 소속사와의 전속 계약도 해지됐다. 이번 ‘비밀정원’이 오마이걸의 7인조 개편 후 첫 공식 활동이다.


앨범과 동명 타이틀곡 ‘비밀정원’은 아직은 보이지 않지만, 자신의 꿈을 담은 비밀정원을 꿋꿋이 키워나가는 소녀들의 이야기를 담았다.

7인조로 재편한 오마이걸의 미니 5집 앨범 ‘비밀정원’은 이날 오후 6시 공개된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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