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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 1시간 전 특집, 하하가 칠순 잔치에서 레게 파티 벌인 사연은?

입력 : 2018-01-20 15:25 | 수정 : 2018-01-20 15:25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무한도전’ 하하가 칠순 잔치에서 포착돼 눈길을 끌고 있다.
20일 오후 6시 20분 방송되는 MBC 예능 ‘무한도전’은 ‘1시간 전’ 특집으로 꾸며진다.


이날 하하(40·하동훈)는 난생처음 뵙는 여사님의 칠순 잔치에서 축하 무대를 펼치는 미션을 받았다.

방송에 앞서 공개된 사진 속에서 하하는 바닥에 앉아 울상이 된 모습으로 관심을 끌었다. 이어 한복을 곱게 차려입고 신나는 무대를 선보이는 하하의 모습이 포착돼 웃음을 자아냈다.
하하는 이날 “나 진짜 생일잔치 해본 적 없어!”, “가요제보다 더 떨린다”라며 갑작스러운 미션을 받아들이지 못한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칠순 잔치에서 특별한 공연을 펼친 하하의 모습은 이날 오후 방송되는 ‘무한도전’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MBC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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