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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허각, 6일 신곡 발매...“갑상선암 수술 여파로 방송 활동 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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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상선암 수술을 받은 가수 허각이 신곡으로 돌아온다.

▲ 허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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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가수 허각(34) 소속사 플랜에이엔터테인먼트 측은 이날 공식 채널을 통해 허각 신곡 발표 소식을 전했다.


소속사 측은 “이번 허각 디지털 싱글 음원은 허각이 갑상선암 수술 전에 녹음한 곡”이라며 “기다리는 팬들을 위해 특별히 공개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어 “수술을 마친 허각이 충분한 휴식을 취할 수 있게 이번 음원 발매와 관련된 별다른 방송활동은 없을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지난해 12월 갑상선암 투병 사실을 밝힌 허각은 현재 수술을 마치고 회복에 전념하고 있다.

그는 지난해 11월 발표한 ‘바보야’로 주요 음원차트 1위를 석권, 같은 달 ‘2017 허각 콘서트-공연각’을 통해 팬들과 만남을 가졌다.

한편 허각의 신곡은 오는 6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사진=플랜에이엔터테인먼트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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