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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스틴 비버, 셀레나 고메즈와 데이트하러 가는 길 ‘역변한 외모’ 깜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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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스타 저스틴 비버(23)의 역변한 근황이 화제다.
▲ 저스틴 비버
TOPIC=SPLASH NEWS
최근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은 팝스타 저스틴 비버의 근황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저스틴 비버는 이날 미국 LA에 있는 한 아이스하키 링크를 찾아 오랜 연인 셀레나 고메즈와 데이트를 즐겼다.

포착된 사진 속 저스틴 비버는 파란색 후드 셔츠에 회색 트레이닝복을 입은 편안한 차림. 곱상한 외모를 자랑했던 그는 알아보기 힘들 정도로 달라진 외모를 보여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저스틴 비버는 지난 2010년 발매한 ‘베이비(Baby)’를 시작으로 전 세계적인 사랑을 받았다. 그러나 음주 운전, 강도 혐의, 흑인 비하, 성매매 논란 등으로 구설수에 휩싸인 바 있다. 연인 셀레나 고메즈와는 2011년 처음 연애를 시작한 이후 만남과 헤어짐을 9번이나 반복했다. 현재 재결합한 상태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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