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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김미려 딸 모아, 귀여운 설 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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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미려 딸 정모아의 근황이 공개돼 화제다.
14일 김미려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미리 설 인사. 어린이집에서 예절교육 #설빔 핑크치마 좋아. 이모 삼촌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복주머니에 맛난 게 잔뜩 들어서 행복하니까 그렇지 #모아는 이제 다섯살이니까 그렇지 #나도 곧 10대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딸 모아가 한복을 입고 복주머니를 들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꽃무늬 저고리에 하얀 치마를 입은 모아의 모습은 귀여운 매력을 돋보이게 했다. 특히 복주머니를 들고 환하게 웃는 모습은 보는 이들도 미소 짓게 했다.

한편, 지난 2013년 결혼한 김미려 정성윤 부부는 이듬해 딸 정모아를 얻었다.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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