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서울en

  • 전체
  • 방송
  • 뮤직
  • 영화
  • 스타인터뷰
  • 해외연예
  • 스포츠
  • 사건&이슈

브리트니 스피어스, 12세 연하 남친과 데이트 ‘손 꼭 잡고’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미국 가수 브리트니 스피어스가 12세 연하 남자친구와 데이트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최근 미국 스플래시닷컴에 따르면,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지난달 11일(현지시간) 하와이의 한 해변에서 12세 연하 남자친구인 모델 샘 아스하리와 데이트를 즐겼다.


브리트니 스피어스의 왼손 약지에서는 약혼 반지가 포착됐다. 수영복을 입은 두 사람은 손을 꼭 잡고 해변을 걸었다.

한편,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지난 2016년 12월 샘 아스하리와 데이트하는 모습이 포착된 이후 열애를 인정했다. 두 사람은 브리트니 스피어스의 뮤직비디오를 통해 인연을 맺은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TOPIC / SPLASH NEWS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밴드 블로그

“김정은, 서울서 환영받을 만큼 일 많이 못했다

평양 남북정상회담을 위한 문재인 대통령의 방북에 동행했던 정동영 민주평화당 대표가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내가 아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