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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치즈인더트랩’ 오는 14일 개봉...‘유정선배’ 가 돌아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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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치즈인더트랩’이 개봉 전부터 뜨거운 반응을 일으키고 있다.
2일 동명 웹툰을 원작으로 한 영화 ‘치즈인더트랩’ 메인 예고편이 공개된 가운데 하루 만에 조회수 79만을 돌파,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영화 ‘치즈인더트랩’은 모든 게 완벽하지만 베일에 싸인 유정선배와 평범하지만 매력 넘치는 여대생 홍설의 아슬아슬한 로맨스를 그린다.

전날 CGV 페이스북을 통해 공개된 ‘치즈인더트랩’ 메인 예고편에서는 완벽하지만 어딘가 위험해 보이는 유정과 남들이 모르는 유정의 숨겨진 면을 꿰뚫어 본 홍설의 이야기가 담겼다. 모두에게 친절하지만 유독 홍설에게 더욱 상냥한 유정과 그런 유정에게 설렘을 느끼는 홍설의 모습이 그려지며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이를 본 네티즌은 “원작 느낌이 그대로 살아난 듯”, “웹툰 주인공이랑 싱크로율 딱...”, “아 빨리 개봉했으면 좋겠다. 오연서 진짜 예쁘다”라는 반응을 보였다.

한편 순끼 작가의 웹툰 ‘치즈인더트랩’은 지난 2016년 드라마로 제작돼 인기를 얻은 바 있다.

김제영 감독이 메가폰을 잡은 이번 영화에는 배우 박해진, 오연서, 박기웅, 유인영, 오종혁, 산다라박, 문지윤, 김현진 등이 출연한다.

영화로 재탄생된 ‘치즈인더트랩’은 오는 14일 관객들을 만난다.

사진=영화 ‘치즈인더트랩’ 메인예고편

김혜민 기자 khm@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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