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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산 임박’ 박한별 근황, 임신 8개월째...‘한결같은 미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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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맘’ 박한별이 근황을 전했다.
5일 배우 박한별(35)이 SNS를 통해 근황을 공개했다. 임신 8개월에 접어든 그는 여전히 한결같은 미모를 자랑했다.


박한별은 이날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셀카를 올렸다.

사진 속에는 캡모자에 야구점퍼를 입은 캐주얼한 차림인 그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현재 만삭인 박한별은 여전히 아름다운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화장기 없는 민낯에도 한결같은 외모를 자랑했다.

이를 본 네티즌은 “아기 엄마 맞나요? 진짜 예쁘다”, “어쩜 쌩얼도 이리 아름다우신지”, “귀요미. 출산 얼마 안 남았네요. 화이팅”, “순산하세요 박한별 씨!”라는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박한별은 지난해 11월 SNS를 통해 결혼과 임신 소식을 동시에 전했다. 박한별은 동갑내기 금융업계 종사자와 결혼, 이미 혼인신고를 마친 상태다. 결혼식은 출산 이후 올릴 예정인 것으로 전해졌다.

사진=박한별 인스타그램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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