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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승희 선수, 오랜만에 만난 윤후와 브이 “너무 커서 당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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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피드스케이팅 국가대표 박승희 선수가 가수 윤민수의 아들 윤후를 만난 모습이 포착됐다.
12일 박승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빠 어디가’ 이후에 정말 오랜만에 만난 후야. 기억 못할 줄 알았는데 다 기억하고 있어서 깜짝 놀랐다. 예전보다 너무 많이 커서 당황했는데 여전히 귀여운 후야. 만나서 반가웠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박승희가 윤후와 어깨동무를 하고 환하게 웃는 모습이 담겼다. 두 사람은 과거 MBC ‘아빠어디가’ 프로그램에서 인연을 맺은 바 있다. 박승희 선수, 이상화 선수 등이 ‘아빠어디가’에 출연한 아이들에게 스케이팅을 가르쳐 줬던 것.

박승희는 훌쩍 큰 윤후의 모습에 흐뭇한 미소를 지었다. 윤후 또한 브이 포즈를 취하며 귀여운 매력을 뽐냈다.

한편, 박승희는 2018 평창동계올림픽에서 스피드스케이팅 국가대표 선수로 활약했다.
사진=인스타그램, MBC ‘아빠어디가’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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