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서울en

  • 전체
  • 방송
  • 뮤직
  • 영화
  • 스타인터뷰
  • 해외연예
  • 스포츠
  • 사건&이슈

‘달도별도’ 차은성, 트로트 가수로 변신...‘거북이 원년 멤버 출신’

입력 : 2018-04-12 11:21 | 수정 : 2018-04-12 11:22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혼성그룹 거북이 출신 차은성이 트로트 가수로 변신했다.
12일 그룹 거북이 출신 차은성이 첫 미니앨범 ‘달도별도’를 발매, 솔로가수로 새 출발한다.


이날 차은성 소속사 하하엔터테인먼트 측은 “거북이 출신 가수 차은성이 오는 16일 정오, 앨범 ‘달도별도’를 발매한다”고 밝혔다.

소속사 측은 “솔로 가수로 새롭게 출발하는 차은성에 많은 분들의 기대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한편 차은성은 지난 2001년 그룹 거북이의 원년 멤버로 데뷔, 보컬을 담당했다. 당시 ‘수빈’이라는 이름을 쓰며 활동했다.
▲ 혼성그룹 ‘거북이’ 수빈, 故 임성훈(터틀맨), 지이
1집 이후 팀에서 탈퇴한 차은성은 ‘사랑은 봄처럼’, ‘헤어지고 한번 웃지도 못했어’ 등을 발표하며 솔로 가수로 활동했다.

최근 트로트가수로 변신한 그는 2년 동안 보컬 트레이닝을 받으며 실력을 키워온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차은성의 첫 미니앨범 ‘달도별도’는 16일 오후 12시 공개된다.

사진=하하엔터테인먼트

연예팀 seoulen@seoul.co.kr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밴드 블로그

드루킹, 2010년 박근혜측에도 접근 시도

정치댓글 조작 의혹사건의 중심에 있는 드루킹(48)이 2010년 당시 유력한 대권후보로 거론된 박근혜 전 대통령 측에도 접근했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