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서울en

  • 전체
  • 방송
  • 뮤직
  • 영화
  • 스타인터뷰
  • 해외연예
  • 스포츠
  • 사건&이슈

‘아이돌룸’ 첫 번째 게스트는 워너원..완전체 출격 ‘기대감 UP’

입력 : 2018-04-16 15:46 | 수정 : 2018-04-16 15:46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아이돌룸’ 첫 회 주인공으로 워너원 완전체가 출격한다.
오는 5월 12일 첫 방송되는 JTBC ‘아이돌룸’은 자타공인 아이돌과 환상적인 케미를 뽐내는 정형돈, 데프콘 콤비가 새롭게 선보이는 아이돌 전문 프로그램이다. 첫 회 게스트로는 대세 워너원이 완전체로 출연한다.


‘괴물 신인’으로 불리며 각종 예능과 무대에서 종횡무진으로 활동 중인 워너원은 월드투어를 앞두고 JTBC ‘아이돌룸’에서 팬들의 사랑과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출연을 결심했다는 후문이다.

아이돌 전문 MC 정형돈과 데프콘 콤비가 과연 ‘아이돌룸’에서 워너원과 어떤 ‘특급 호흡’을 선보일지 기대가 증폭되고 있다.

한편, JTBC 아이돌 버라이어티 ‘아이돌룸’은 오는 5월 12일 오후 4시 40분 첫 방송된다.

사진=JTBC, 뉴스1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밴드 블로그

드루킹, 2010년 박근혜측에도 접근 시도

정치댓글 조작 의혹사건의 중심에 있는 드루킹(48)이 2010년 당시 유력한 대권후보로 거론된 박근혜 전 대통령 측에도 접근했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