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서울en

  • 전체
  • 방송
  • 뮤직
  • 영화
  • 스타인터뷰
  • 해외연예
  • 스포츠
  • 사건&이슈

‘컴백’ 여자친구 은하 “2년 만에 긴 머리로 변신”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컴백’ 여자친구 은하가 긴 머리로 변신했다.
30일 오후 서울 광진구 YES24라이브홀에서는 여자친구의 여섯 번째 미니앨범 ‘타임 포 더 문 나이트(Time for the moon night)’ 언론 대상 쇼케이스가 진행됐다.


그동안 단발머리로 많은 사랑을 받았던 여자친구 은하는 “2년 만에 단발에서 긴 머리로 돌아왔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붙임머리를 통해 긴 머리로 깜짝 변신한 것.

어떤 헤어스타일이 더 잘 어울린다고 생각하는지 묻자 은하는 “사실은 단발이 좀 더 어울리는 것 같은데, 항상 사람은 변화하는 모습을 보여줘야 하기 때문에 이번 활동은 긴 머리로 해보겠다”고 답했다.

한편, 여자친구는 30일 여섯 번째 미니앨범 ‘Time for the moon night’을 발매했다. 타이틀곡 ‘밤’은 여자친구와 호흡 맞춘 작곡가 팀 이기, 용배의 곡이 아닌 작곡가 노주환, 이원종이 만든 노래다.

소속사 쏘스뮤직은 “‘달 밤을 위한 시간’, ‘달 구경 하는 시간’ 등을 뜻하는 앨범명 ‘타임 포 더 문 나이트’의 의미를 함축적으로 담아 사랑하는 사람을 생각하는 시간, 센치해지는 시간에 빠지는 여자친구의 감성을 새롭게 표현한 곡”이라고 설명했다.

사진=뉴스1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밴드 블로그

“누가 먹방규제 한댔나?”…이해찬 호통에 쩔쩔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선거에 출마한 이해찬 의원이 라디오 인터뷰에서 진행자와 날카로운 설전을 벌인 일이 뒤늦게 화제가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