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서울en

  • 전체
  • 방송
  • 뮤직
  • 영화
  • 스타인터뷰
  • 해외연예
  • 스포츠
  • 사건&이슈

빅뱅 승리, 일본 첫 솔로투어 나선다...日 3개 도시서 6회 공연 예정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그룹 빅뱅 승리가 일본에서 첫 솔로 투어를 연다.
8일 그룹 빅뱅 멤버 승리(29·이승현)가 솔로로 첫 번째 투어 공연을 한다.


이날 승리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 측은 “승리가 오는 8월~9월 첫 일본 솔로 투어 ‘승리 1ST 솔로 투어 2018(SEUNGRI 1ST SOLO TOUR 2018)’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소속사에 따르면 승리는 일본 치바, 후쿠오카, 오사카 등 3개 도시에서 6차례 공연을 한다.

이번 일정은 8월 11일~12일 마쿠하리 멧시 전시홀, 9월 5일~6일 후쿠오카 국제 센터, 9월 19~20일 오사카죠 홀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승리는 이와 관련 자신의 SNS에 일본어로 “DJ 투어가 끝났고, 솔로 앨범 활동이 시작된다. 여러분들 놀라실 것”이라고 솔로 활동을 암시했다.

한편 승리는 지난 2013년 일본 솔로 데뷔 앨범 ‘렛츠 토크 어바웃 러브(LET’S TALK ABOUT LOVE)‘를 발표, 오리콘 앨범 데일리 랭킹 1위에 오르며 인기를 입증한 바 있다.

사진=YG엔터테인먼트

연예팀 seoulen@seoul.co.kr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밴드 블로그

김정숙 여사, 빌린 샤넬 입고 마크롱 여사 만난

문재인 대통령과 함께 프랑스를 국빈방문 중인 김정숙 여사가 명품 브랜드 샤넬 재킷을 입고 15일(현지시각) 에마뉘엘 마크롱 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