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서울en

  • 전체
  • 방송
  • 뮤직
  • 영화
  • 스타인터뷰
  • 해외연예
  • 스포츠
  • 사건&이슈

아이언맨 슈트 도난사고 발생 “로다주가 직접 착용한 오리지널”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아이언맨’ 슈트가 도난당했다.
9일(현지시각) 인디와이어 등 외신에 따르면,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가 영화 ‘아이언맨’에서 착용했던 최초의 아이언맨 슈트가 도난당했다. 해당 슈트는 미국 LA 소품창고에 보관돼 있던 중 자취를 감춘 것으로 알려졌다.


도난당한 아이언맨 슈트는 영화 ‘아이언맨’에서 배우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가 직접 착용한 오리지널 슈트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 슈트는 무려 32만 5천 달러(한화 약 3억 5067만원)에 달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현재 창고 관리인들은 아이언맨 슈트 도난 사실을 인지하고 LA 경찰에 신고했다. LA 경찰 측은 “창고 측에서 아이언맨 슈트 도난 사실을 신고했다”며 “강도가 훔쳐간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사진=네이버영화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밴드 블로그

김정숙 여사, 빌린 샤넬 입고 마크롱 여사 만난

문재인 대통령과 함께 프랑스를 국빈방문 중인 김정숙 여사가 명품 브랜드 샤넬 재킷을 입고 15일(현지시각) 에마뉘엘 마크롱 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