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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전’ 개봉 5일째 100만 관객 돌파, ‘데드풀2’ 넘고 예매율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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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독전’이 올해 개봉한 한국 영화 중 최단기간 100만 관객을 돌파했다.

▲ 영화 ‘독전’
26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독전’ 누적 관객 수가 개봉 5일 만에 100만을 넘어섰다.


이날 오전 8시 기준 100만4563명이다.

이는 올해 개봉한 한국 영화 중 가장 빠른 시간에 가장 많은 관객을 동원한 것으로, 개봉 첫 주말인 이날 역시 예매율 1위를 지키고 있다.
▲ 영화 ‘독전’
‘독전’은 지난 22일 ‘데드풀2’,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 등 마블 영화 강세 속에 개봉했다. 개봉 당시 ‘데드풀2’,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는 영화 예매 순위 상위권을 독차지 하고 있었고, 닷새 먼저 개봉한 ‘버닝’은 칸 국제영화제 진출작이라는 명성에도 마블의 위엄을 뚫진 못했다.

하지만 개봉 이후 줄곧 예매율 1위라는 기염을 토하고 있는 ‘독전’, 주말동안 얼마나 많은 관객을 동원할 지 기대가 모이고 있다.

한편 ‘독전’은 아시아를 지배하는 유령 마약 조직 실체를 두고 펼쳐지는 독한 자들의 전쟁을 그린다. 이해영 감독이 각본과 연출을 맡았고, 배우 류준열, 조진웅, 진서연, 차승원, 김성령, 이주영, 故 김주혁 등이 출연했다.

22일 개봉. 123분. 15세 관람가.

사진=영화 ‘독전’

김혜민 기자 khm@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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