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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0만원 들여 성형한 김성은 “뼈를 깎는 고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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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역스타 김성은의 성형 사실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최근 방송된 TV조선 ‘별별톡쇼’에서는 패널들이 아역스타 김성은에 대해 이야기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방송인 정선희는 “최근 김성은이 방송을 통해 공개적으로 대대적인 성형을 했다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에 한 패널은 “김성은이 외모에 대한 콤플렉스를 갖고 있었다. 과거 연기했던 ‘미달이’ 이미지 때문에 성인 연기 캐스팅이 안 됐기 때문이었다. 그래서 이미지 변신을 하는 방법으로 성형수술을 택했다. 무려 2,500만원을 들여 얼굴 다섯 곳을 성형수술했다”고 설명했다.

앞서 김성은은 아프리카TV를 통해 자신의 성형 사실을 직접 고백한 바 있다. 당시 김성은은 “뼈를 깎는 고통이었다”고 말하며 “그냥 되는 건 없다. 그렇다고 제가 엄청 예쁘다는 것은 아니다”고 말했다.

사진=TV조선 ‘별별톡쇼’ 방송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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