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서울en

  • 전체
  • 방송
  • 뮤직
  • 영화
  • 스타인터뷰
  • 해외연예
  • 스포츠
  • 사건&이슈

유민 근황, 일본에서 활동 중? 조향기가 SNS에 공개한 사진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일본 출신 배우 유민 근황이 공개돼 화제를 모으고 있다.

7일 방송인 조향기가 SNS를 통해 배우 유민과 만남을 인증했다.

조향기는 이날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번 여정에서 반가운 친구 유민도 만났다. 여전히 너무 여성스럽고 참 예뻤다”라는 내용의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에는 조향기와 유민이 일본 한 거리에서 카메라를 응시한 채 환하게 미소 짓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특히 좀처럼 모습을 볼 수 없었던 유민의 근황이 공개돼 시선을 끌었다.

조향기는 “참 착하고 한결같은 친구. 한국 오면 책임질게 한번 놀러와. 일본에서도 파이팅”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드라마 ‘올인’, ‘아이리스’, 영화 ‘가문의 영광’ 등에 출연한 유민은 현재 일본에서 활동 중이다. 일본 TBS 드라마 ‘너에게는 돌아갈 집이 있다’에 출연하고 있다.

사진=조향기 인스타그램

연예팀 seoulen@seoul.co.kr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밴드 블로그

“누가 먹방규제 한댔나?”…이해찬 호통에 쩔쩔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선거에 출마한 이해찬 의원이 라디오 인터뷰에서 진행자와 날카로운 설전을 벌인 일이 뒤늦게 화제가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