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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덕화, 딸 유치원 졸업식에 깜짝 등장 ‘딸 바보 인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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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딸 졸업식에 참석한 유덕화
중화권 배우 유덕화(58)가 딸 졸업식에 등장해 시선을 끌었다.

6일 중국 매체 시나연예 측은 “유덕화가 딸 아이 유치원 졸업식에 참석해 현장을 들썩이게 했다”고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유덕화는 이날 한 유치원 졸업식에 등장했고, 해당 유치원에는 그의 외동딸 류샹후이 양이 다니고 있었다.

유덕화는 졸업식 행사 무대에 선 딸을 바라보며 환하게 웃고 있다.

이날 유덕화 옆에는 그의 아내 주리첸도 함께했다.

일부 매체는 이날 주리첸의 배 나온 모습을 보고 ‘임신설’을 제기하기도 했다.

한편 유덕화, 주리첸 부부는 무려 23년 동안 열애를 이어오다 지난 2008년 결혼했다. 이후 3년 만인 2012년 딸을 출산하며 부모가 됐다.

사진=시나연예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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