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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리치 오는 11월 결혼, 7년 늦은 결혼식...7세 아들과 축가 부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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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수 겸 음악PD 리치
가수 출신 음악 PD 리치가 오는 11월 늦은 결혼식을 올린다.

14일 한 매체는 가수 리치(34·이대용)가 오는 11월 결혼한다고 전했다.

매체에 따르면 리치는 11월 10일 서울 강남 한 웨딩홀에서 현재 아내와 늦은 결혼식을 올린다. 두 사람 사이에는 7살 난 아들이 있다.
▲ 리치와 아들
사진=인스타그램
리치는 해당 매체에 “여유가 없어 결혼식을 올리지 못했다. 결혼식을 올리지 않고 넘어가면 아내에게 너무 미안할 것 같았다”라며 뒤늦게 결혼식을 올리게 된 사연을 털어놨다.

이어 “아들과 함께 축가를 준비 중”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리치는 1998년 그룹 이글파이브로 데뷔했다. 그룹 해체 후 2001년 ‘리치’라는 예명으로 솔로 가수로 다시 활동을 시작했다.

R&B 장르 곡 ‘사랑해 이 말밖엔’을 발표한 그는 큰 인기를 얻으며 스타덤에 올랐다.

오랜 시간 방송 활동이 드물었던 그는 2015년 JTBC ‘투유프로젝트-슈가맨’에 출연해 팬들의 반가움을 사기도 했다.

현재 음악 PD로 활동하는 그는 그룹 ‘여고생’ 프로듀싱을 맡아 작업 중이다. ‘여고생’은 오는 10월 정식 데뷔를 앞두고 있다.

사진=리치 인스타그램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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