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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고수, SBS ‘흉부외과’ 출연 확정...데뷔 20년 만에 첫 의학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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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우 고수
배우 고수가 데뷔한 지 약 20년 만에 첫 의학 드라마에 도전한다.

14일 배우 고수(41)가 SBS 새 드라마 ‘흉부외과’에 출연하기로 했다.

이날 고수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 측은 “고수가 SBS ‘흉부외과’ 출연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소속사 측은 “고수가 ‘옥중화’ 이후 2년 만에 드라마에 출연하게 됐다”라며 “데뷔 후 첫 의학 드라마인만큼 열심히 준비할 것”이라고 전했다.

고수의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14일 오전 마이데일리에 “고수 씨가 SBS ‘흉부외과’ 출연을 확정했다”며 “‘옥중화’ 이후 2년 만에 드라마고, 데뷔 후 첫 의학 드라마인 만큼 열심히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고수가 출연하기로 한 SBS 새 드라마 ‘흉부외과’는 심장이식만을 기다리는 어머니를 살려야 하는 흉부외과 펠로우(전임의)와 그 펠로우의 운명을 쥐고 있는 흉부외과 교수, 기적처럼 두 번째 삶을 살아가는 여자의 이야기를 그릴 예정이다.

고수는 극 중 태산병원 흉부외과 펠로우 박태수 역을 맡았다.

한편 고수는 지난 2016년 MBC 드라마 ‘옥중화’ 이후 휴식기를 가졌다.

사진=더팩트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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