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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뱅 대성, 이기자부대 조교됐다 “직접 조교 지원, 오늘(15일) 보직 발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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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빅뱅 대성
지난 3월 입대한 그룹 빅뱅 대성이 조교로 군 복무를 이어갈 전망이다.

15일 한 매체는 빅뱅 멤버 대성(30·강대성)이 조교 복무 의사를 밝혀 이날 보직 발령을 받았다고 전했다.

매체에 따르면 대성은 27사단 신병교육대 조교로 발탁돼 복무를 이어간다.

27사단 신병교육대 측은 해당 매체를 통해 “이날(15일) 대성을 신병교육대 조교로 보직 발령했다”고 밝혔다.

이어 “평소 체력이 좋았고, 훈련 성적도 뛰어났다. 본인 의지도 강해 조교로 선출했다”고 설명했다.

대성과 같은 그룹 멤버인 지드래곤(본명 권지용) 역시 앞서 지난 2월 신병교육대에 입소, 기초 군사 훈련을 마치고 조교로 차출돼 군 조교로 복무 중이다.

한편 대성은 지난 3월 13일 강원도 화천 27사단 이기자부대 신병교육대에 입소했다. 이후 자대배치를 받고 군 생활을 이어가고 있다. 전역은 오는 2019년 12월 12일 예정돼있다.

사진=YG엔터테인먼트

김혜민 기자 khm@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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