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서울en

  • 전체
  • 방송
  • 뮤직
  • 영화
  • 스타인터뷰
  • 해외연예
  • 스포츠
  • 사건&이슈

휴 그랜트, 18세 연하 ‘특급 미모’ 아내 포착 “화이트 커플룩♥”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영국 배우 휴 그랜트와 18세 연하 미모의 아내 모습이 포착됐다.

미국 스플래쉬닷컴은 최근 영국 배우 휴 그랜트와 아내 안나 에버스타인의 모습을 공개했다.

휴 그랜트와 안나 에버스타인은 2018 프랑스 오픈 남자 단식 결승 경기 중계를 관람했다.

해당 사진에서 두 사람은 흰색 셔츠를 커플룩으로 맞춰 입고 애정을 과시했다. 경기를 관람하는 중에도 다정한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바람둥이로 유명했던 휴 그랜트는 지난 5월 24일(현지시간) 18세 연하 안나 에버스타인과 영국 첼시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두 사람은 가족, 가까운 친구들만 초대해 소박한 결혼식을 올렸다.

앞서 사실혼 관계의 여성과의 관계에서 자녀를 뒀으나 결별한 휴 그랜트는 이후 6년간 교제한 안나 에버스테인과는 법적으로 결혼하며 화제가 됐다. 두 사람 사이엔 이미 두 자녀가 있으며, 에버 스타인은 지난 1월 임신 소식을 알린 바 있다.

사진제공=TOPIC / Splash News

연예팀 seoulen@seoul.co.kr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밴드 블로그

김정은이 나훈아 평양공연 불참 소식에 보인 반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4월 남북정상회담 사전행사로 열린 남측 예술단 평양공연에 나훈아가 오기를 원했다는 사실이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