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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끝난 이승우 근황, 래퍼 쌈디랑 이태원 클럽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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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쌈디 이승우
2018 러시아 월드컵에서 활약한 국가대표 축구선수 이승우가 클럽에서 포착돼 눈길을 끌고 있다.

4일 SNS,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는 축구선수 이승우(21)와 래퍼 사이먼 도미닉(35·쌈디·정기석)이 서울 이태원 한 클럽에서 춤추는 영상이 공개돼 화제가 되고 있다.

공개된 영상에서 쌈디와 이승우는 어깨동무를 하고 음악에 맞춰 몸을 흔들고 있다. 두 사람은 소리를 지르거나 “대한민국”을 외치며 흥겨운 분위기를 즐겼다.

해당 영상이 공개되자 네티즌은 의외의 친분에 놀랍다는 반응을 보였다. 두 사람은 각각 가수와 축구선수로 활동 분야가 다른 데다, 무려 14살 차이가 나기 때문.

네티즌은 “의외의 조합이네”, “이승우 귀여워. 덩실덩실”, “저기 어딘가요? 저도 가고싶어요”, “아 보는데 내가 더 신난다”, “경기 끝났으니 잘 쉬다 복귀하세요! 이승우 선수 파이팅”이라는 반응을 보였다.

한편 해당 영상은 지난 1일 쌈디가 소속된 힙합 레이블 AOMG 이태원 공연 당시 찍힌 것으로 전해졌다.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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