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서울en

  • 전체
  • 방송
  • 뮤직
  • 영화
  • 스타인터뷰
  • 해외연예
  • 스포츠
  • 사건&이슈

가비앤제이 출신 장희영 결혼 “예비 신랑은 5살 연하 재미교포”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가비앤제이 출신 장희영이 오는 8월 결혼한다.

장희영 측은 10일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장희영이 오는 8월 재미 교포 출신 일반인과 백년가약을 맺는다”고 밝혔다.

장희영과 예비신랑은 처음 교회에서 좋은 감정을 가지고 만남을 시작, 교제 3년 만에 평생을 함께 하기로 약속했다.

소속사에 따르면 장희영의 예비신랑은 5세 연하의 예비 법조인이다.

두 사람은 오는 8월 8일 미국 LA에서 양가 가족, 친지들만 모시고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소속사 측은 “장희영은 결혼 이후에도 지금처럼 가수로서의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라며 “많은 축하와 관심 보내주셔서 감사 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장희영은 지난 2005년 가비엔제이 정규 앨범 ‘더 베리 퍼스트’(The Very First)로 데뷔했다. 지난 2012년 싱글 ‘스타팅 이즈 오버’(Starting Is Over)로 솔로 활동을 시작했고 ‘겨울 끝에서’, ‘운다’, ‘공항에서’, ‘취하지도 않네요’, ‘이별이 될까’ 등을 발표했다.

또한 ‘아들 녀석들’, ‘백년의 유산’, ‘천명’, ‘왔다! 장보리’, ‘아버님 제가 모실게요’ 등 드라마 OST 앨범에도 참여했다. 지난 2월에는 MBC ‘복면가왕’에서 ‘진주소녀’로 출연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밴드 블로그

‘이석기 석방집회’ 참석 댓가로 혈세 준 학교

노조 “단협 명시 유급교육…문제없다” 교육청이 150명 6~7만원씩 지급해야전국학교비정규직노조 조합원 일부가 지난 8일 ‘유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