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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부성, 23세 연하 아내-母 고부갈등설에...“절대 그런 일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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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곽부성 팡위안
23세 연하 아내와 결혼한 홍콩 배우 곽부성이 최근 불거진 고부갈등설에 직접 해명했다.

28일(현지시각) 곽부성(54)이 자신의 아내 팡위안(31)과 어머니 사이에 고부갈등이 심각하다는 보도는 사실이 아니라고 입장을 밝혔다.

곽부성은 이날 한 영화 흥행 축하연 자리에서 “절대 그런 일은 없다”며 선을 그었다.

이어 “(고부갈등은) 근거 없는 상상으로 만든 소설”이라며 “우리 집은 건강하고 화목한 가정”이라고 전했다.

곽부성은 “대중이 나를 비롯해 우리 가족에게 관심이 많다는 것을 안다. 하지만 우리 집안에 크게 관심을 기울이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둘째 계획 등을 질문에 그는 “만약 좋은 소식이 있으면 알리겠다”며 말을 아꼈다.

한편 곽부성은 지난해 4월 팡위안과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최근 홍콩 한 주간지는 곽부성 아내인 중국 출신 모델 팡위안이 최근 딸과 시어머니를 대면하지 못하게 하는 등 고부 갈등을 겪고 있다고 전한 바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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