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서울en

  • 전체
  • 방송
  • 뮤직
  • 영화
  • 스타인터뷰
  • 해외연예
  • 스포츠
  • 사건&이슈

배두나, 아이유 주연 오리지널 시리즈 합류 ‘4명의 감독-1명의 주인공’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배우 배두나가 아이유 주연의 오리지널 시리즈에 합류한다는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라인업이 공개됐다.

2일 미스틱엔터테인먼트(이하 미스틱)가 제작하는 아이유 주연 오리지널 시리즈의 라인업이 확정됐다.

미스틱은 “4명의 국내 영화 감독들과 함께하는 자체 오리지널 시리즈에 아이유, 배두나를 비롯해 박해수, 김태훈 등 충무로의 쟁쟁한 연기파 배우들이 총출동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에는 탁월한 연기력과 개성으로 한국은 물론 전세계 영화계 거장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배두나가 앞서 출연을 확정 지었다.

뿐만 아니라 tvN ‘슬기로운 감빵생활’에서 활약한 박해수가 출연한다. 그는 김제혁 역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2018 최고의 기대주로 떠올랐다. 섬세한 감정 표현으로 깊이 있는 연기를 선보이는 배우 김태훈도 출연을 확정했다.

또한 다수의 작품에서 넘치는 존재감을 뽐내며 ‘씬스틸러’라는 수식어를 얻은 이성욱을 비롯해 안정감 있는 연기력과 뛰어난 캐릭터 소화력으로 폭넓은 연기를 선보이고 있는 정준원, 독립영화계가 주목한 무서운 신예 심달기 등이 출연한다.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첫 영화 주연에 나서게 된 아이유는 4편의 작품에서 각양각색의 배우들과 호흡을 맞추며 다채로운 모습을 선보일 것으로 기대된다.

막강한 출연진 라인업을 공개한 미스틱 자체 오리지널 시리즈는 임필성, 이경미, 김종관, 전고운 총 4명의 영화 감독이 연출을 맡아 한 명의 주인공을 각기 다른 시선으로 풀어낼 예정이다. 오랜 기획 단계를 거쳐 최근 크랭크인에 돌입한 4편의 작품은 시리즈 형태로 공개되며, 구체적인 내용은 추후 공개된다.

한편 미스틱은 가수, 배우, MC를 아우르는 매니지먼트 사업뿐만 아니라 영상 콘텐츠 사업을 본격적으로 확장하며 종합 엔터테인먼트 콘텐츠 기업으로 성장하고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밴드 블로그

‘황제 보석’ 이호진, 7년 만에 다시 구치소 수

400억원대 배임·횡령 혐의로 구속기소됐지만 간암을 이유로 7년 넘게 풀려난 이호진 전 태광그룹 회장이 ‘황제보석’ 논란 끝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