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서울en

  • 전체
  • 방송
  • 뮤직
  • 영화
  • 스타인터뷰
  • 해외연예
  • 스포츠
  • 사건&이슈

영화 ‘서치’ 배우 존 조, 9년 만에 내한...한국팬 만난다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서치’ 한국계 할리우드 배우 존 조가 9년 만에 국내 팬들을 만난다.

5일 영화 ‘서치’ 배급사 소니픽쳐스에 따르면 존 조가 오는 15~16일 내한한다.

최근 ‘서치’가 국내에서 큰 인기를 얻은 것과 함께 VOD 서비스 오픈을 기념한 방문으로 알려졌다. 존 조는 앞서 지난 2009년 영화 ‘스타트랙: 더 비기닝’ 개봉 당시 한국을 찾은 바 있다. 이후 9년 만에 재방문이다.

한편 영화 ‘서치’는 부재중 전화 3통 만을 남기고 사라진 딸의 남겨진 흔적을 통해 그의 행방을 찾는 아빠의 추적기를 다룬 스릴러다. 존 조는 실종된 딸을 찾는 아버지 데이빗 킴 역을 맡았다.

지난 8월 29일 국내 개봉해 현재까지 누적 관객 293만 8414명(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 기준)을 기록하고 있다.

김혜민 기자 khm@seoul.co.kr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밴드 블로그

‘강서 PC방 살인’ 김성수 목에 있는 문신의 의

서울 강서구 PC방 아르바이트생을 흉기로 잔인하게 살해한 혐의를 받는 김성수(29)의 얼굴이 22일 공개됐다. 그러면서 김성수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