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서울en

  • 전체
  • 방송
  • 뮤직
  • 영화
  • 스타인터뷰
  • 해외연예
  • 스포츠
  • 사건&이슈

구하라 前 남자친구 최종범 해명 “동영상 보낸 이유는...”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가수 구하라 전 남자친구인 헤어디자이너 최종범이 방송 프로그램을 통해 ‘동영상 협박’ 관련 입장을 밝혔다.

9일 방송된 SBS ‘본격연예 한밤’에서는 구하라 전 남자친구인 최종범 인터뷰가 공개됐다.

이날 최종범은 “가만히 있는 사람만 바보가 되는 것 같아 인터뷰에 응하게 됐다”며 말문을 열었다.

그는 “내가 원해서 (동영상을) 찍은 것도 아니고 내 핸드폰으로 구하라가 직접 찍었으니까 굳이 둘 관계를 정리하는 마당에 가지고 있을 필요도 없고 정리하는 개념으로 보낸 것”이라며 구하라에게 해당 동영상을 보낸 이유를 설명했다.

이어 언론 매체에 제보한 것과 관련 “감정이 격해져서 그 앞에서 말만 했지 실제로 제보를 하려고 했던 것은 아니다”라고 해명했다.

그러면서 “구하라가 뭐라도 느꼈으면 좋겠어서 (제보) 메일을 보냈지만 첨부파일도 넣지 않았다”고 말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밴드 블로그

이재명은 기소…혜경궁 김씨 기소 못하는 이유

檢, 이르면 11일쯤 李지사 기소할 듯3개 혐의 경찰 의견대로 “공소유지 가능”김혜경씨=혜경궁 김씨, 직접 증거 불충분‘김부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