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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공유, 영화 ‘서복’ 캐스팅...‘도깨비’ 이후 2년 만에 차기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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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우 공유
CJ엔터테인먼트
배우 공유가 드라마 ‘도깨비’ 이후 2년여 만에 영화로 돌아온다.

11일 공유가 영화 ‘서복(가제)’에 캐스팅됐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서복’은 인류 최초 복제인간을 소재로 한 작품으로, 전직 정보국 요원이 인류 최초 복제인간인 서복과 그를 차지하려는 여러 세력 사이에서 위험에 휘말리는 이야기를 그린다.

공유는 이번 작품에서 전직 정보국 요원 ‘기헌’ 역을 맡게 됐다.

또 ‘서복’은 영화 ‘건축학 개론’ 이후 6년 만에 메가폰을 든 이용주 감독 작품으로, 디테일한 연출력을 선보이는 이 감독의 새 장르 도전에 기대가 커지고 있다.

한편 공유는 2016년 방영한 tvN 드라마 ‘도깨비’ 이후 약 2년 만에 작품 활동에 들어간다. ‘서복’은 추가 캐스팅을 마무리 짓고 내년 상반기 촬영에 돌입할 예정이다.

김혜민 기자 khm@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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