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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툰작가 강도하, 문하생 성추행 혐의로 검찰 송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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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웹툰작가 강도하
EBS
웹툰작가 강도하가 성추행 혐의로 검찰에 송치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11일 서울 마포경찰서에 따르면 문하생을 성추행한 혐의로 웹툰작가 강도하가 지난 7월 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송치됐다.

강도하는 지난 2013년 2월부터 2014년 8월까지 그림을 가르쳐준다는 명목으로 문하생 A 씨에게 입을 맞추고 허리를 만지는 등 성추행한 혐의를 받는다.

A 씨는 앞서 지난 2015년 3월 SNS를 통해 이 같은 사실을 폭로했다.

A 씨는 “당신이 웹툰계에서 손꼽히는 사람일지라도 내겐 그저 성욕에 굶주린 성추행범”이라고 지적했다.

한편 강도하는 ‘위대한 캣츠비’, ‘로맨스 킬러’, ‘발광하는 현대사’ 등을 연재한 1세대 웹툰작가다. 강도하 배우자는 만화 ‘풀하우스’, ‘매리는 외박중’의 원수연 작가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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