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서울en

  • 전체
  • 방송
  • 뮤직
  • 영화
  • 스타인터뷰
  • 해외연예
  • 스포츠
  • 사건&이슈

래퍼 도끼, 반려견 의료사고 폭로 “의사가 본인 맘에 안 든다고...”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 래퍼 도끼
래퍼 도끼가 반려견 의료사고 소식을 전했다.

12일 도끼가 SNS를 통해 반려견이 의료사고로 사망한 사실을 언급했다.

도끼는 이날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9살 된 구름이가 의료사고로 죽었다”며 “고관절 수술 후 입원 중, 모두가 퇴근한 뒤 의사가 본인 마음대로 수술이 마음에 들지 않는다는 이유로 재수술을 했다”고 밝혔다.

이어 “주인 동의 없이 수술한 지 얼마 안 된 아이를 또 전신 마취시켜 재수술했고 숨을 거뒀다”고 폭로했다.
▲ 도끼 인스타그램
도끼는 “이런 어이없는 사고는 없어져야 하는 게 맞지 않나”며 분노했다. 또 “구름아 하늘에서 편히 쉬고 우리 캔달이랑 맘껏 뛰어놀아”라며 사망한 반려견에 애도를 표했다.

한편 도끼는 연예계 대표 동물 애호가로 잘 알려져 있다. 최근에는 개농장에서 구조된 강아지들을 해외로 입양하는 봉사활동에 동참하기도 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밴드 블로그

[단독]교사들, 동료 자녀 서울대 지역균형 추천

서울의 한 전통 깊은 사립고에서 교장이 규정을 어긴 채 교회 지인 등을 정규직 교사로 채용했다가 적발됐다. 또 이 학교에서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