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서울en

  • 전체
  • 방송
  • 뮤직
  • 영화
  • 스타인터뷰
  • 해외연예
  • 스포츠
  • 사건&이슈

‘대종상영화제’ 신인상 ‘마녀’ 김다미 소감 “평생 잊지 못할 영화”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 김다미
뉴스1
제55회 대종상영화제에서 배우 김다미가 신인상을 수상했다.

22일 오후 7시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열린 제55회 대종상영화제에서 영화 ‘마녀’로 관객들 눈길을 사로잡은 배우 김다미가 신인상 영예를 거머쥐었다.

이날 김다미는 “‘마녀’를 찍은 지 1년째인데 그 기억이 스쳐 지나간다”며 “‘마녀’라는 영화는 평생 잊지 못할 영화”라고 소감을 말했다.
▲ 영화 ‘마녀’
이어 “제 마음속에 계속 있을 것만 같다. ‘마녀’를 찍는 동안 함께한 스태프 여러분, 감독님, 선배님들께 감사하다. 앞으로 더 열심히 하고 좋은 배우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이날 신인남우상은 영화 ‘폭력의 씨앗’ 이가섭이 수상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밴드 블로그

성추행 주장 임이자 “이채익, 선한 의도로…”

문희상 국회의장의 ‘성추행 논란’ 당사자인 임이자 자유한국당 의원이 26일 열린 긴급의원총회에서 “빠른 쾌유를 기원한다. 떨…